주식회사 퓨어웰니스는 외국인 관광객을 타깃으로, 약사가 큐레이션하는 새로운 형태의 드럭스토어형 리테일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관광객의 K-뷰티 쇼핑 동선이 약국까지 확장되는 흐름 속에서 우리는 뷰티 관련 의약품과 다양한 뷰티 브랜드를 단순히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약사와 리테일의 시각으로 더 설득력 있게 재해석해 전달하고자 합니다.
아직 완성된 브랜드라기보다, 빠르게 실험하고 배우며 방향을 만들어가는 초기 단계에 가깝습니다.
우리 팀은 뾰족한 가설을 세우고 빠르게 실행한 뒤, 결과를 보고 바로 수정하고 반복하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 약국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요.
- 시장의 문제를 풀고, 새로운 약국 유통의 패러다임을 만들고, 세상에 없던 형태의 리테일을 만들어요.
- 약국이 ‘의약품 판매처’라는 좁은 정의를 넘어, 고객의 K-Wellness 경험 전체를 설계하는 채널이 되도록 만들어요.
# 외부 투자 없이, 오픈 3개월 만에 월 매출 12억을 달성했어요.
# 퓨어웰니스는 지금도 J커브로 성장하고 있습니다.